KoreaClear · 여행 답변
한국 전자입국신고서(e-Arrival Card)는 어떻게 작성하고, 잘못 쓰면 어떻게 고치나요?
짧은 답변
공식 사이트 e-arrivalcard.go.kr에서 도착 3일 전(한국 시간)부터 무료로 작성합니다. 발급번호나 이메일로 입국심사 전까지 고칠 수 있습니다. 미리 못 했으면 공항에서 입국심사 전에 작성해도 됩니다.
해야 할 일
- e-arrivalcard.go.kr의 '내비게이터'로 대상인지 확인하세요. 유효한 K-ETA, 한국 외국인등록증, 한국 국적이 있으면 대상이 아니고, 비자로 입국하면 대상입니다.
- 준비물: 유효한 여권, 이메일 주소, 도착 날짜와 항공편 번호, 머무를 곳. 출국 날짜는 대략 적어도 되고 출국 항공편 번호는 쓰지 않아도 됩니다.
- e-arrivalcard.go.kr(앱은 없음)에서 약관 동의 → 여권 촬영 또는 입력 → 여행 정보 입력 → 확인 → 제출 순서로 합니다.
- 발급번호가 있는 PDF나 이메일을 저장하세요. 꼭 보여 줄 필요는 없지만 입국심사관이 요청할 수 있습니다.
- 고칠 때는 입국심사 전에 '조회·수정'에서 발급번호나 이메일 인증으로 들어갑니다. 도착 날짜는 처음 제출한 날부터 3일 안에만 고칠 수 있습니다.
그래도 안 되면
- 출발 전에 못 했다면 공항에서 입국심사 전에 온라인이나 종이 입국신고서로 작성하세요.
- 발급번호를 잃어버렸어도 정보를 바르게 냈다면 다시 낼 필요가 없습니다. 심사관이 조회할 수 있습니다.
이용 전 확인 사항
- 공식 서비스는 무료입니다. e-arrivalcard.go.kr을 쓰세요.
- 제출 후 72시간 동안, 한 번의 입국에만 유효합니다. 도착이 그보다 늦어지면 다시 제출하세요.
- 세관·검역 신고가 아니며, 자동출입국심사 등록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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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단체
휴대폰으로는 한 사람이 9명까지, PC로는 1,000명까지 한꺼번에 낼 수 있습니다. 만 14세 이하는 대표 신고자가 될 수 없습니다. 부모가 아이 것을 대신 써도 되며, 내용을 꼭 다시 확인하세요. 모든 사람의 발급번호는 대표자 이메일로 옵니다.
헷갈리는 칸
한국에 입국하지 않고 비행기만 갈아타면 작성하지 않습니다. 짐을 찾는 등 입국심사를 거쳐야 하면 공식 자주 묻는 질문 안내대로 머무를 곳에 공항 주소를 적습니다. 숙소가 여러 곳이면 대표 숙소나 처음 묵을 곳을 적습니다. 여권의 생일 일·월이 표시되지 않았으면 여권을 촬영해 넣고, 직접 입력할 때는 모르는 부분을 00으로 적습니다.
전자입국신고서와 K-ETA
서로 다른 제도입니다. 유효한 K-ETA가 있으면 전자입국신고서를 내지 않고, 대신 K-ETA 사이트에서 정보를 최신으로 고쳐 둡니다. 거짓 정보를 내면 처벌이나 입국 제한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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