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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둘레길 6코스: 고덕산

광나루역에서 광진교로 한강을 건너 암사동 선사유적지와 고덕산을 지나 명일근린공원까지 가는 초급 코스입니다. ‘한강을 따라 펼쳐지는 역사길’이 주제이고, 비교적 평탄합니다.

암사동 선사유적지의 복원된 움집
암사동 선사유적지의 복원된 움집 · 2016년 촬영 · G41rn8 · 2016 · CC BY-SA 4.0

난이도 안내 · 서울둘레길 공식 기준

초급

서울둘레길 공식 난이도 3단계 중 1단계(가장 쉬움)

난이도 기준은 페이지마다 다릅니다. 공식 등급은 운영 기관의 기준이라 ‘쉬움’이어도 3시간 넘게 걷는 코스가 있습니다. 코스를 비교할 때는 걷는 시간과 거리를 함께 보세요. 역까지 오가는 길은 코스 설명에 따로 적었습니다.

1. 고덕산 코스

광나루역에서 명일근린공원까지, 7개 지점을 지나는 9.3km 코스입니다.

난이도
초급
걷는 시간
약 3시간
거리
9.3 km
지역
강동구
공식 코스 안내(한국어) ↗

서울둘레길 공식 안내 기준 · 코스 시작점부터 끝 지점까지

걷는 순서

작은 화면에서는 좌우로 넘겨 보세요

  1. 1광나루역출발
  2. 2광진교
  3. 3암사둔치 생태공원
  4. 4암사동 선사유적지
  5. 5고덕산
  6. 6샘터근린공원
  7. 7명일근린공원도착

시작 지점까지

광나루역(5호선) 2번 출구가 공식 출발 지점입니다(공식 안내). 출구에서 코스 시작점까지는 공식 코스 안내의 지도로 확인하세요.

NAVER Map ↗

돌아오는 길

코스는 명일근린공원에서 끝납니다. 공식 안내의 도착 역은 고덕역(5호선) 4번 출구입니다. 다음 7코스(일자산)가 이 역에서 이어집니다.

알아둘 점

  • 스탬프함: 광진교 북단, 명일근린공원 입구. 야외에 있어 인주가 마를 수 있으니 개인 인주를 챙기면 좋습니다(공식 안내).
  • 암사동 선사유적지는 신석기 시대 사람들이 살던 곳으로, 복원된 움집을 볼 수 있습니다.
  • 고덕산자락길은 계단 없이 흙길과 나무데크로 이어진 무장애 숲길입니다(공식 안내).

서울둘레길 공통

  • 서울둘레길은 서울을 한 바퀴 도는 21개 코스, 총 156.5km의 걷기길입니다.
  • 행사나 공사로 일부 구간이 우회될 때가 있습니다. 출발 전에 공식 공지사항을 확인하세요.
  • 스탬프북은 서울둘레길 안내센터 등에서 나눠 줍니다. 떨어졌을 수 있으니 미리 전화로 확인하세요(공식 안내).
  • 문의: 서울둘레길 안내센터 02-779-7902~4
서울둘레길 공지사항(우회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