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봉산·앵봉산 코스
증산역에서 구파발역까지, 8개 지점을 지나는 9.1km 코스입니다.
- 걷는 시간
- 약 4시간 15분
- 거리
- 9.1 km
- 지역
- 은평구
서울둘레길 공식 안내 기준 · 코스 시작점부터 끝 지점까지
걷는 순서
작은 화면에서는 좌우로 넘겨 보세요
- 1증산역출발
- 2증산체육공원
- 3봉산도시자연공원
- 4봉산 해맞이공원
- 5서오릉고개
- 6앵봉산
- 7앵봉산 가족캠핑장
- 8구파발역도착
돌아오는 길
구파발역(3호선) 3번 출구에서 끝납니다(공식 안내). 다음 17코스(북한산 은평)가 이 역에서 이어집니다.
알아둘 점
- 스탬프함: 증산체육공원, 앵봉산 입구. 야외에 있어 인주가 마를 수 있으니 개인 인주를 챙기면 좋습니다(공식 안내).
- 상급 코스로 산길이 포함됩니다. 미끄럽지 않은 신발과 마실 물을 챙기세요(KoreaClear 안내).
- 봉산(해발 209m)은 정상에 옛 봉수대가 있어 붙은 이름이며, 2011년 고증을 거쳐 봉화대 2기를 원래 모습대로 만들었습니다(공식 안내).
- 봉산에는 서울에서 보기 드문 약 5,000㎡의 팥배나무 군락이 있습니다. 앵봉산(해발 235m)은 꾀꼬리가 많아 붙은 이름입니다(공식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