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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둘레길 16코스: 봉산·앵봉산

증산역에서 봉산과 앵봉산 능선을 따라 구파발역까지 걷는 상급 코스입니다. ‘능선 따라 고즈넉함을 느끼는 산길’이 주제이고, 특별한 등산 기술은 필요 없으며 가파른 곳과 지나기 어려운 곳은 잘 정비되어 있습니다(공식 안내).

난이도 안내 · 서울둘레길 공식 기준

상급

서울둘레길 공식 난이도 3단계 중 3단계(가장 어려움)

난이도 기준은 페이지마다 다릅니다. 공식 등급은 운영 기관의 기준이라 ‘쉬움’이어도 3시간 넘게 걷는 코스가 있습니다. 코스를 비교할 때는 걷는 시간과 거리를 함께 보세요. 역까지 오가는 길은 코스 설명에 따로 적었습니다.

1. 봉산·앵봉산 코스

증산역에서 구파발역까지, 8개 지점을 지나는 9.1km 코스입니다.

난이도
상급
걷는 시간
약 4시간 15분
거리
9.1 km
지역
은평구
공식 코스 안내(한국어) ↗

서울둘레길 공식 안내 기준 · 코스 시작점부터 끝 지점까지

걷는 순서

작은 화면에서는 좌우로 넘겨 보세요

  1. 1증산역출발
  2. 2증산체육공원
  3. 3봉산도시자연공원
  4. 4봉산 해맞이공원
  5. 5서오릉고개
  6. 6앵봉산
  7. 7앵봉산 가족캠핑장
  8. 8구파발역도착

시작 지점까지

증산역(6호선) 3번 출구가 공식 출발 지점입니다(공식 안내). 출구에서 코스 시작점까지는 공식 코스 안내의 지도로 확인하세요.

NAVER Map ↗

돌아오는 길

구파발역(3호선) 3번 출구에서 끝납니다(공식 안내). 다음 17코스(북한산 은평)가 이 역에서 이어집니다.

알아둘 점

  • 스탬프함: 증산체육공원, 앵봉산 입구. 야외에 있어 인주가 마를 수 있으니 개인 인주를 챙기면 좋습니다(공식 안내).
  • 상급 코스로 산길이 포함됩니다. 미끄럽지 않은 신발과 마실 물을 챙기세요(KoreaClear 안내).
  • 봉산(해발 209m)은 정상에 옛 봉수대가 있어 붙은 이름이며, 2011년 고증을 거쳐 봉화대 2기를 원래 모습대로 만들었습니다(공식 안내).
  • 봉산에는 서울에서 보기 드문 약 5,000㎡의 팥배나무 군락이 있습니다. 앵봉산(해발 235m)은 꾀꼬리가 많아 붙은 이름입니다(공식 안내).

서울둘레길 공통

  • 서울둘레길은 서울을 한 바퀴 도는 21개 코스, 총 156.5km의 걷기길입니다.
  • 행사나 공사로 일부 구간이 우회될 때가 있습니다. 출발 전에 공식 공지사항을 확인하세요.
  • 스탬프북은 서울둘레길 안내센터 등에서 나눠 줍니다. 떨어졌을 수 있으니 미리 전화로 확인하세요(공식 안내).
  • 문의: 서울둘레길 안내센터 02-779-7902~4
서울둘레길 공지사항(우회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