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을·하늘공원 코스
가양대교 남단에서 증산역까지, 9개 지점을 지나는 7.7km 코스입니다.
- 걷는 시간
- 약 2시간 10분
- 거리
- 7.7 km
- 지역
- 마포구 · 은평구
서울둘레길 공식 안내 기준 · 코스 시작점부터 끝 지점까지
걷는 순서
작은 화면에서는 좌우로 넘겨 보세요
- 1가양대교 남단출발
- 2가양대교
- 3한강생태습지공원
- 4노을공원
- 5하늘공원
- 6문화비축기지
- 7월드컵경기장역
- 8불광천
- 9증산역도착
돌아오는 길
증산역(6호선) 2번 출구에서 끝납니다(공식 안내). 다음 16코스(봉산·앵봉산)가 이 역에서 이어집니다.
알아둘 점
- 스탬프함: 가양대교 남단, 증산체육공원. 야외에 있어 인주가 마를 수 있으니 개인 인주를 챙기면 좋습니다(공식 안내).
- 노을공원과 하늘공원은 1978년부터 15년 동안 쓰레기를 묻던 난지도 매립지 위에 만든 공원입니다. 노을공원에는 고라니·삵·너구리 같은 야생동물이 삽니다.
- 하늘공원 남쪽 산책로에는 1999년에 만든 약 1km의 메타세쿼이아길이 있습니다.
- 문화비축기지는 1970년대에 지은 석유 비축기지를 2000년에 닫은 뒤, 탱크를 살려 문화공원으로 바꾼 곳입니다.
- 중간에 끝내고 싶으면 7번 지점인 6호선 월드컵경기장역에서 지하철을 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