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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둘레길 15코스: 노을·하늘공원

가양대교로 한강을 건너 노을공원과 하늘공원, 문화비축기지를 지나 증산역까지 걷는 서울둘레길 초급 코스입니다. 쓰레기 매립지였던 난지도가 공원으로 되살아난 ‘복원된 자연길’입니다.

하늘공원 억새밭 사이로 난 흙길
하늘공원 억새밭 사이로 난 흙길 · 2015년 촬영 · Ji-soo Seo · 2015 · CC BY-SA 4.0

난이도 안내 · 서울둘레길 공식 기준

초급

서울둘레길 공식 난이도 3단계 중 1단계(가장 쉬움)

난이도 기준은 페이지마다 다릅니다. 공식 등급은 운영 기관의 기준이라 ‘쉬움’이어도 3시간 넘게 걷는 코스가 있습니다. 코스를 비교할 때는 걷는 시간과 거리를 함께 보세요. 역까지 오가는 길은 코스 설명에 따로 적었습니다.

1. 노을·하늘공원 코스

가양대교 남단에서 증산역까지, 9개 지점을 지나는 7.7km 코스입니다.

난이도
초급
걷는 시간
약 2시간 10분
거리
7.7 km
지역
마포구 · 은평구
공식 코스 안내(한국어) ↗

서울둘레길 공식 안내 기준 · 코스 시작점부터 끝 지점까지

걷는 순서

작은 화면에서는 좌우로 넘겨 보세요

  1. 1가양대교 남단출발
  2. 2가양대교
  3. 3한강생태습지공원
  4. 4노을공원
  5. 5하늘공원
  6. 6문화비축기지
  7. 7월드컵경기장역
  8. 8불광천
  9. 9증산역도착

시작 지점까지

가양역(9호선) 3번 출구가 공식 출발 지점입니다(공식 안내). 출구에서 코스 시작점까지는 공식 코스 안내의 지도로 확인하세요.

NAVER Map ↗

돌아오는 길

증산역(6호선) 2번 출구에서 끝납니다(공식 안내). 다음 16코스(봉산·앵봉산)가 이 역에서 이어집니다.

알아둘 점

  • 스탬프함: 가양대교 남단, 증산체육공원. 야외에 있어 인주가 마를 수 있으니 개인 인주를 챙기면 좋습니다(공식 안내).
  • 노을공원과 하늘공원은 1978년부터 15년 동안 쓰레기를 묻던 난지도 매립지 위에 만든 공원입니다. 노을공원에는 고라니·삵·너구리 같은 야생동물이 삽니다.
  • 하늘공원 남쪽 산책로에는 1999년에 만든 약 1km의 메타세쿼이아길이 있습니다.
  • 문화비축기지는 1970년대에 지은 석유 비축기지를 2000년에 닫은 뒤, 탱크를 살려 문화공원으로 바꾼 곳입니다.
  • 중간에 끝내고 싶으면 7번 지점인 6호선 월드컵경기장역에서 지하철을 탈 수 있습니다.

서울둘레길 공통

  • 서울둘레길은 서울을 한 바퀴 도는 21개 코스, 총 156.5km의 걷기길입니다.
  • 행사나 공사로 일부 구간이 우회될 때가 있습니다. 출발 전에 공식 공지사항을 확인하세요.
  • 스탬프북은 서울둘레길 안내센터 등에서 나눠 줍니다. 떨어졌을 수 있으니 미리 전화로 확인하세요(공식 안내).
  • 문의: 서울둘레길 안내센터 02-779-7902~4
서울둘레길 공지사항(우회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