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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둘레길 11코스: 관악산

사당역에서 관악산 자락을 따라 관음사와 낙성대공원, 서울대학교를 지나 관악산역까지 걷는 중급 코스입니다. ‘민속신앙과 불교가 만나는 길’이 주제이고, 경치가 좋고 역사문화 유적이 많습니다.

관악산공원 입구 정문
관악산공원 입구 정문 · 2020년 촬영 · Kth696586 · 2020 · CC BY-SA 4.0

난이도 안내 · 서울둘레길 공식 기준

중급

서울둘레길 공식 난이도 3단계 중 2단계

난이도 기준은 페이지마다 다릅니다. 공식 등급은 운영 기관의 기준이라 ‘쉬움’이어도 3시간 넘게 걷는 코스가 있습니다. 코스를 비교할 때는 걷는 시간과 거리를 함께 보세요. 역까지 오가는 길은 코스 설명에 따로 적었습니다.

1. 관악산 코스

사당역에서 관악산역까지, 6개 지점을 지나는 5.7km 코스입니다.

난이도
중급
걷는 시간
약 2시간 30분
거리
5.7 km
지역
관악구
공식 코스 안내(한국어) ↗

서울둘레길 공식 안내 기준 · 코스 시작점부터 끝 지점까지

걷는 순서

작은 화면에서는 좌우로 넘겨 보세요

  1. 1사당역출발
  2. 2관악산
  3. 3관음사
  4. 4낙성대공원
  5. 5서울대학교
  6. 6관악산역도착

시작 지점까지

사당역(2호선·4호선) 4번 출구가 공식 출발 지점입니다(공식 안내). 출구에서 코스 시작점까지는 공식 코스 안내의 지도로 확인하세요.

NAVER Map ↗

돌아오는 길

관악산역(신림선) 1번 출구에서 끝납니다(공식 안내). 다음 12코스(호암산)가 이 역에서 이어집니다.

알아둘 점

  • 스탬프함: 관음사 입구, 관악산공원 입구. 야외에 있어 인주가 마를 수 있으니 개인 인주를 챙기면 좋습니다(공식 안내).
  • 중급 코스로 산길이 포함됩니다. 미끄럽지 않은 신발과 마실 물을 챙기세요(KoreaClear 안내).
  • 낙성대는 고려의 장군 강감찬이 태어난 곳으로, 그가 태어날 때 별이 떨어졌다는 이야기에서 이름이 왔습니다.
  • 관음사 입구에는 수령 약 300년의 느티나무가 있습니다(공식 안내).

서울둘레길 공통

  • 서울둘레길은 서울을 한 바퀴 도는 21개 코스, 총 156.5km의 걷기길입니다.
  • 행사나 공사로 일부 구간이 우회될 때가 있습니다. 출발 전에 공식 공지사항을 확인하세요.
  • 스탬프북은 서울둘레길 안내센터 등에서 나눠 줍니다. 떨어졌을 수 있으니 미리 전화로 확인하세요(공식 안내).
  • 문의: 서울둘레길 안내센터 02-779-7902~4
서울둘레길 공지사항(우회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