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관악산 코스
사당역에서 관악산역까지, 6개 지점을 지나는 5.7km 코스입니다.
- 걷는 시간
- 약 2시간 30분
- 거리
- 5.7 km
- 지역
- 관악구
서울둘레길 공식 안내 기준 · 코스 시작점부터 끝 지점까지
걷는 순서
작은 화면에서는 좌우로 넘겨 보세요
- 1사당역출발
- 2관악산
- 3관음사
- 4낙성대공원
- 5서울대학교
- 6관악산역도착
돌아오는 길
관악산역(신림선) 1번 출구에서 끝납니다(공식 안내). 다음 12코스(호암산)가 이 역에서 이어집니다.
알아둘 점
- 스탬프함: 관음사 입구, 관악산공원 입구. 야외에 있어 인주가 마를 수 있으니 개인 인주를 챙기면 좋습니다(공식 안내).
- 중급 코스로 산길이 포함됩니다. 미끄럽지 않은 신발과 마실 물을 챙기세요(KoreaClear 안내).
- 낙성대는 고려의 장군 강감찬이 태어난 곳으로, 그가 태어날 때 별이 떨어졌다는 이야기에서 이름이 왔습니다.
- 관음사 입구에는 수령 약 300년의 느티나무가 있습니다(공식 안내).
